실제로 내가 회사 다닐 때 읽은 책은
부자아빠와 가난한 아빠 2권이었다.
그냥 무심결에 화장실에 놓여 있는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이 선택이 많은 걸 바꾸어 놓았다.
회사를 그만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경제 공부를 해야 겠다.
주식 경부를 해야 겠다.
부동산 공부를 해야 겠다.
이런 생각들이 생겨나게 되었다.
뭐 물론 아직 현실은 진행중이다.
2008년에 회사를 그만두고
일하면서 공부해야지 하다가 2년을 흘려버리고
2011년에 전문대에 입학해서
금융과 회계를 배우고..
(실질적으로 회계를 좀 더 전문적으로 배운거 같다.)
취업을 전정긍긍하다가
이거 아닌가 보다하고
도대체 무엇을 해야 할까 하다가
부동산 공부(공인중개사)를 시작했고,
그러면서 4년제 대학 부동산학과에 편입하였고..
지금은 부동산업을 하고 있다.
현실이 겁나는 것도 사실이고
이 길이 맞는지도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인데
그래도 부딪혀 보고 싶다.
아무튼 그러하고...
이 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