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만촌동 산소 벌초를
봄철에 다녀왔습니다.
작년에는 고객님 요청에 따라
봄 벌초와 잔디제초제만 진행하고
가을 벌초는 하지 않았던 곳입니다.
작업 전 현장
작업 전 사진 1 - 작업 전 현장 상태 1

작업 전 사진 2 - 작업 전 현장 상태 2

작업 전 사진 3 - 작업 전 현장 상태 3

작업 내용
그러다보니 여름을 지나면서
잡초와 싸리나무가 제법 많이 자라 있었고
산소 주변 관리가 쉽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 작업 전 상황
수성구 만촌동 현장은
봉분 주변으로 잡초가 많이 올라와 있고
일부 구역은 잡목까지 같이 번진 상태였습니다.
작업 후 정리
작업 후 사진 1 - 작업 후 정리 상태 1

작업 후 사진 2 - 작업 후 정리 상태 2

작업 후 사진 3 - 작업 후 정리 상태 3

작업 후 사진 4 - 작업 후 정리 상태 4

마무리
봄에 벌초를 하는 이유는
겨울 잡초와 먼저 올라온 풀을 잘라내서
잔디가 자리잡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함입니다.
그렇지만 가을 벌초를 건너뛰게 되면
여름 동안 자란 잡초와 잡목이 그대로 남아서
다음 봄에는 정리할 양이 더 많아집니다.
이 정도가 되면 단순히 보기 싫은 문제보다
잔디가 자랄 공간을 잡초가 먼저 차지하는 것이
더 큰 문제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