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북안면 유상리에 있는
산소 벌초 작업을 다녀왔습니다.
작년에는 산소가 있는지도
잘 모를 정도로 잡초와 잡목이 많았는데
작년에 한 번 정리해드린 뒤로는
상태가 많이 좋아져 있었습니다.
작업 전 현장
작업 전 사진 1 - 작업 전 현장 상태 1

작업 전 사진 2 - 작업 전 현장 상태 2

작업 내용
그래도 비가 오고 날이 더워지다보니
석물 주변과 앞쪽 공간에는
다시 풀이 제법 올라와 있었습니다.
🌿 작업 전 상황
영천시 북안면 유상리 현장은
나무가 둘러싼 야외 공간에 자리한
산소였습니다.
작업 후 정리
작업 후 사진 1 - 작업 후 정리 상태 1

작업 후 사진 2 - 작업 후 정리 상태 2

마무리
작업 전에는 석물 주변으로
키 큰 잡초와 덤불이 올라와 있었고
하단 받침 쪽이 일부 가려져 있었습니다.
앞쪽 공간도 풀이 빽빽하게 자라서
바닥이 한눈에 보이지 않았고
오른쪽에는 마른 풀과 덩굴이
서로 엉켜 있는 상태였습니다.
작년에 처음 봤을 때와 비교하면
확실히 좋아진 편이었지만
산소 주변은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금방 다시 어수선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