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영천시 금호읍 원기리에 있는
산소 벌초 작업을 다녀왔습니다.
지난 주에 답사를 왔을 때만 해도
억새가 무릎 아래 정도로 보였는데
그 사이 비가 오고 나서 많이 달라졌습니다.
작업 전 현장
작업 전 사진 1 - 작업 전 현장 상태 1

작업 전 사진 2 - 작업 전 현장 상태 2

작업 전 사진 3 - 작업 전 현장 상태 3

작업 전 사진 4 - 작업 전 현장 상태 4

작업 내용
며칠 사이에 억새가 제 키를 넘을 만큼
너무 빽빽하게 올라와 있었고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일이 커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작업 전 상황
영천시 금호읍 원기리 현장은
봉분 주변과 산소 아래쪽으로
억새가 아주 많이 자란 상태였습니다.
작업 후 정리
작업 후 사진 1 - 작업 후 정리 상태 1

작업 후 사진 2 - 작업 후 정리 상태 2

작업 후 사진 3 - 작업 후 정리 상태 3

작업 후 사진 4 - 작업 후 정리 상태 4

마무리
처음 사진을 찍으려고 해도
억새가 앞을 가리고 있다보니
일부는 먼저 잘라내고 사진을 남겼습니다.
억새 키가 대략 2미터 가까이 되어 보였고
이 정도면 일반 풀보다 작업량이 훨씬 많아집니다.
우후죽순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이번 현장을 보니 우후억새라는 말이
생각날 정도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