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신무동에 주택 정원관리를 하러 다녀왔습니다.
작년 가을부터 관리를 시작하였는데
그 전까지 잡초 관리가 되지 않아
사면에는 칡 넝쿨 및 잡초들이 매우 무성하게 자라있었습니다.
작년 사면 상황은 이러했습니다.

아래 작업들은 작년 가을에 한 작업들입니다.
사면 각도가 심해서 작업하느라 힘들었지만
예초기로 다 잘라내고
잘라낸 풀 줄기들을 치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사면에는 꽃잔디를 식재하였습니다.
꽃잔디가 다 자라게 되면 핑크빛 꽃이 사면을 가득 채우게 될 것입니다.
그러려면 대략 3년 정도의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꽃잔디를 심었는데 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 않습니다.


주택 옆에도 꽃이 피어나는 것을 보고 싶다고 하셔서
봄꽃의 대명사인 튤립을 심어주었습니다.
땅을 파고 상토를 깐 다음에
튤립을 구근을 2열로 심어주었습니다.




주택 입구이자 주택 후면의 조경으로는
가로수 아래에는 햇볕을 덜 보아도 잘 자랄 수 있고 보라색 꽃이 이쁜
맥문동을 심어주었습니다.
그리고 5월부터 10월말까지 꽃이 피는 사계 장미와
반양지에서 잘 자라는 수국을 식재해주었습니다.



주택의 정원에 기존의 정원수들도 많이 있었는데
가지 정리를 해주지 않아
너무 높게 자라 있었습니다.
최대한 관리가 편하다록 수고를 2m 정도로해서
가지 치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4월 잔디제초제 작업을 하러 왔습니다.
주택 옆에 심어놓은 튤립들이 너무 이쁘게 잘 피어났습니다.

팔공산쪽은 겨울에 추운 편인데도 불구하고
꽃잔디들이 잘 살아서 꽃을 피어주었습니다.
꽃잔디들이 가득 차게 되면
토사유실이나 다른 잡초들이 덜 나게 되어서
더 이쁜 정원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날의 주 목적이었던
잔디제초제를 뿌려주었습니다.
잔디제초제는 잡초 발아억제제인 탑건과
잔디 이 외의 잡초는 죽이는 모뉴먼트 조합으로 뿌려주었습니다.
작년 가을에 처음 잔디제초제를 뿌렸었는데
작년에 한 번 뿌려 주어서 그런지
잔디 사이에 섞여있던 잡초들이 거진 다 죽어있었습니다.
이렇게 1~2년 정도 더 관리해주면
정원에 잡초없는 잔디 마당이 될 것 같습니다.

대구, 경산, 영천 및 인접 지역으로
산소 벌초대행, 제초(예초), 주택 정원관리, 잔디제초제작업, 제초매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작업이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연락부탁드리겠습니다.
010-3635-7007
지도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