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진량읍 도로변 쪽으로
제초작업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현장은 옹벽과 배수로 주변으로
잡초와 덩굴이 제법 빽빽하게 올라와
전체적으로 정리가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작업 전 현장
작업 전 사진 1 - 석축 주변에 잡초가 무성한 상태

작업 전 사진 2 - 도로변 덤불이 길게 이어진 상태

작업 전 사진 3 - 작업 전 현장 상태 3

작업 전 사진 4 - 작업 전 현장 상태 4

작업 중
작업 중 사진 1 - 도로변 예초가 진행 중인 상태

작업 중 사진 2 - 석축 옆 예초 작업 중 상태

작업 내용
도로와 바로 맞닿은 구간이다보니
지나가며 보기에도 풀이 먼저 보였고
석축 아래 라인도 많이 가려져 있었습니다.
🌳 작업 전 현장
작업 전에는 석축 주변과
도로변 배수로 일대에 잡초가 자라
경계부가 어수선하게 보였습니다.
작업 후 정리
작업 후 사진 1 - 석축 하단 풀이 낮게 정리됨

작업 후 사진 2 - 배수로 주변 풀이 정리된 상태

마무리
풀들이 비탈면을 따라 번져 있고
일부는 배수로 가장자리까지 덮어
라인을 확인하기 어려운 구간도 있었습니다.
이런 도로변 현장은
겉에서 보이는 풀만 짧게 치는 것보다
가장자리 선을 살려 정리하는 것이
훨씬 깔끔하게 보입니다.
특히 커브길처럼 보이는 구간은
시야가 답답해 보이지 않도록
도로 쪽으로 넘어온 풀부터
우선 정리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 후기는 직접 촬영한 작업 전후 사진과 AI의 도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