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한창 뜨거운 계절에
영천시 화룡동에 위치한
매실 밭으로 제초 작업과
대형 잡목 벌목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화룡동 현장은
넓은 매실 과수원 부지 안으로
잡초와 잡목이 무성하게 자라나 있어
전체적인 정리가 시급한 상태였습니다.
작업 전 현장
작업 전 사진 1 - 작업 전 현장 상태 1

작업 전 사진 2 - 작업 전 현장 상태 2

작업 전 사진 3 - 작업 전 현장 상태 3

작업 전 사진 4 - 작업 전 현장 상태 4

작업 중
작업 중 사진 1 - 작업 중(진행 상태) 1

작업 중 사진 2 - 작업 중(진행 상태) 2

작업 중 사진 3 - 작업 중(진행 상태) 3

작업 중 사진 4 - 작업 중(진행 상태) 4

작업 중 사진 5 - 작업 중(진행 상태) 5

작업 내용
저희가 도착하기 전에 이미
다른 업체에서 3일 동안
전체 면적의 3분의 1 정도를
작업 진행하셨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 와서 살펴보니
정리해야 할 잡목의 양이 워낙 많고
굵은 나무 벌목까지 겹쳐 있다 보니
인력만으로는 힘에 부치셔서
작업을 혼자서 마치지 못하신 듯했습니다.
수목 주변으로 잡초와 덩굴이 빽빽했고
도로변에는 잘라낸 나뭇가지 더미가
어지럽게 쌓여 있는 상태였습니다.
작업 후 정리
작업 후 사진 1 - 작업 후 정리 상태 1

작업 후 사진 2 - 작업 후 정리 상태 2

작업 후 사진 3 - 작업 후 정리 상태 3

작업 후 사진 4 - 작업 후 정리 상태 4

작업 후 사진 5 - 작업 후 정리 상태 5

작업 후 사진 6 - 작업 후 정리 상태 6

마무리
특히 찔레 넝쿨이 거의 나무처럼 굵어져
하늘을 덮을 정도로 우거지다 보니
그 아래 가려져 고사한 매실나무도
제법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 작업 전 현장 상황
이 정도 규모와 현장 여건이라면
사람 손이나 예초기 작업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포크레인을 동원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후기는 직접 촬영한 작업 전후 사진과 AI의 도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