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샤시틀을 부착하고, 수도 배관까지 하였습니다.
오늘은 현관문틀을 부착하였습니다.
그리고 샤시와 콘크리트 사이에 벌어지는 부분 마감을 위해 사춤을 진행하였습니다.
샤시가 들어갈 공간에 샤시틀이 들어가있습니다.


샤시틀 주위를 잘 보시면 미장이 되어 있습니다.
이게 사춤이라고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어제 한 작업 중 하나인 수도배관이 설치된 모습입니다.
샤시 작업이 끝나면
바닥 온수배관을 깔고
다시 한 번 콘크리트 타설을 하게 되는
방통 작업을 거치게 되면
바닥 난방까지 되게 됩니다.
그리고 한 1주일 정도 난방을 해서
타일과 도배 작업이 원활하게
그리고
곰팡이가 생기지 않게 하기위해
벽체를 말리게 된다고 합니다.




미장 사장님이
마침 사춤을 하고 계셔서
한 컷 찍어보았습니다.

안방과 드레스룸 사이에 있는 문은
아직 사춤을 하지 않았는데
이런식으로 샤시와 콘크리트 간에
붕~ 떠있습니다.

샤시와 콘크리트 사이의 기밀성을 위해
폼도 쏘아주었네요.

전기 사장님도 오셔서
전기 선을 빼는 작업을 하셨습니다.
다른 주택들보다 콘센트가 2배는 들어간 것 같다고 하시네요.
전기 콘센트는 많으면 좋다고 생각하기에
각 벽면마다 다 뺀 거 같습니다.




욕실은 조적이 필요한지
미장 사장님이 조적 작업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현관문틀을 부착하였습니다.
현관문틀을 부착하지만
콘크리트 면 때문인지
아직은 집이 많이 없어보입니다.

아직은 수도 배관은 빼놓았지만
야외 수도까지 빼내었습니다.

사춤 작업한 미장이 마르면
샤시를 부착한다고 합니다.
내일 아침에 다시 한 번 가서 오늘 작업이 잘 끝났는지 확인해보아야겠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쯤
온수배관 위 콘크리트 타설하는 작업인 방통 작업을 한다고 하는데..
이번 주말이 지나면 좀 추워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고체연료를 한 번 더 태워야 할 듯 합니다.
다음에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