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신녕면 완전리 회사 화단으로
제초 작업과 나무 벌목을 다녀왔습니다.
도로변을 따라 화단이 길게 이어져 있고
담장 아래쪽까지 풀이 많이 번진 현장이었습니다.
비가 오고 햇볕이 나는 날이 반복되면
화단 주변 잡초도 금방 자라납니다.
이번 현장은 덩굴까지 함께 퍼져 있어
처음 둘러볼 때부터 손볼 구간이 많았습니다.
작업 전에는 담장과 도로변 화단 사이로
잡초와 덩굴이 넓게 올라와 있었습니다.
바위 사이와 배수로 주변까지 풀이 번져
전체적으로 어수선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회사 화단은 사람과 차량이 오가는 길 옆이라
경계가 흐려지면 더 지저분해 보입니다.
특히 바위 주변으로 키 큰 풀이 올라오면
화단 모양도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일부 구간은 식재와 잡초가 섞여 있어
무작정 밀고 들어가기 어려웠습니다.
남겨야 할 부분과 정리할 부분을
먼저 확인하고 작업 순서를 잡았습니다.
영천시 신녕면 완전리 현장은
도로변을 따라 길게 이어진 구조라
한 지점만 깔끔하게 해서는
전체 마무리 느낌이 살아나지 않았습니다.
작업 전 현장
작업 전 사진 1 - 도로변 바위 화단에 잡초가 무성함

작업 전 사진 2 - 담장 아래 바위 사이 풀이 우거짐

작업 전 사진 3 - 관목과 바위 주변 잡초가 뒤섞임

작업 전 사진 4 - 펜스 아래 덩굴과 풀이 번짐

작업 전 사진 5 - 난간 안쪽 초목이 빽빽하게 자람

작업 전 사진 6 - 도로변 울타리 옆 나무와 잡초 구간

작업 중
작업 중 사진 1 - 작업자가 예초 작업을 진행 중

작업 중 사진 2 - 경사지 울타리 안쪽 예초 작업 중

작업 중 사진 3 - 건물 옆 잡초 예초 작업 중

작업 중 사진 4 - 높은 가지를 장대로 자르는 중

작업 중 사진 5 - 가지가 잘린 나무와 작업 중 현장

작업 내용
우선 화단 전체를 천천히 둘러보며
예초기 작업이 필요한 구간과
손으로 걷어내야 할 덩굴 구간을
따로 나누어 확인하였습니다.
담장 아래쪽은 풀이 벽면 가까이 붙어 있어
예초기 각도를 너무 깊게 넣지 않고
가장자리부터 낮춰가며 정리했습니다.
돌과 바위가 섞인 자리라
작은 돌이 튀지 않도록 속도를 조절했습니다.
배수로 주변은 풀이 번지기 쉬운 자리입니다.
이런 곳은 겉으로 보이는 풀만 자르면
며칠 지나 다시 어수선해 보일 수 있어
경계선을 따라 한 번 더 훑어내었습니다.
작업 중 사진처럼 한쪽에서는
담장 아래 화단의 풀이 정리되고 있었고
주변에는 아직 남은 잡초가 보이는
미완료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구역별로 기준 높이를 맞추며
순서대로 이어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작업에서는 제초와 함께
나무 2그루 벌목도 진행했습니다.
화단 안쪽에서 공간을 차지하고 있던 나무라
주변 바위와 담장 위치를 보면서
무리하지 않게 정리하는 쪽으로 작업했습니다.
이 정도가 되면 예초만 하는 현장보다
작업 동선을 더 신중하게 잡아야 합니다.
잘라낸 가지와 풀 잔재가 섞이면
마무리 정리가 더 중요해지기 때문입니다.
작업 후 정리
작업 후 사진 1 - 바위 주변 풀이 낮게 정리됨

작업 후 사진 2 - 건물 옆 경사지가 정리된 모습

작업 후 사진 3 - 부스 앞 나무 제거 후 정리된 바닥

작업 후 사진 4 - 울타리 안쪽 나무 제거 후 공간

마무리
작업을 마친 뒤에는
바위 주변을 덮고 있던 키 큰 잡초와
덤불이 상당 부분 제거되었습니다.
풀에 묻혀 있던 지면과 돌 경계도
전보다 훨씬 또렷하게 드러났습니다.
처음에는 화단과 도로변 경계가
풀에 가려져 흐릿하게 보였는데
정리 후에는 낮고 단정한 모습으로
전체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배수로 주변까지 풀이 올라와 있던 구간도
같이 손봐두니 길게 이어진 화단이
한눈에 정돈되어 보였습니다.
회사 외부 공간은 작은 경계 하나도
눈에 잘 들어오기 때문에
끝부분 마무리를 신경 써야 합니다.
영천시 신녕면 완전리 회사 화단처럼
도로변에 붙어 있는 녹지 공간은
잡초가 조금만 번져도 금방 표시가 납니다.
특히 덩굴과 키 큰 풀이 섞이면
바위 화단의 형태가 가려지고
관리되지 않은 느낌이 커집니다.
이번 현장은 화단 제초와 벌목을 함께 진행해
가려져 있던 바위 경계와 지면을 드러내고
작업 구간 전체를 낮게 정리해드렸습니다.
다 끝낸 다음에는 현장을 다시 둘러보며
남은 풀과 잔재가 없는지 확인했습니다.
이 후기는 직접 촬영한 작업 전후 사진과 AI의 도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