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옥산동에 있는 산소로
벌초 작업을 다녀왔습니다.
추석보다 제법 빠른 시기였지만
여름 풀이 다시 올라오기 전에
한 번 낮게 정리해두는 것이 좋았습니다.
작업 전 현장
작업 전 사진 1 - 작업 전 현장 상태 1

작업 전 사진 2 - 작업 전 현장 상태 2

작업 전 사진 3 - 작업 전 현장 상태 3

작업 중
작업 중 사진 1 - 작업 중(진행 상태) 1

작업 내용
작년에 잡초를 많이 잘라낸 곳이라
올해는 그나마 상태가 나아졌고
작업 범위도 조금 더 또렷하게 보였습니다.
🌿 작업 전 현장
경산시 옥산동 현장은
산소 주위로 휀스가 둘러져 있어서
작업할 때 손이 더 가는 곳이었습니다.
작업 후 정리
작업 후 사진 1 - 작업 후 정리 상태 1

작업 후 사진 2 - 작업 후 정리 상태 2

작업 후 사진 3 - 작업 후 정리 상태 3

작업 후 사진 4 - 작업 후 정리 상태 4

마무리
묘역 입구와 주변에는
키 큰 풀과 덤불이 빽빽하게 자라 있었고
진입로 쪽도 일부 가려진 상태였습니다.
봉분과 비석 주변도 풀이 올라와 있어서
가까이 들어가야 전체 형태가 보였고
나무 그늘 아래까지 잡초가 이어져 있었습니다.
그래도 작년에 많이 정리해둔 덕분에
예전처럼 풀과 잡초가 심하게 덮인 모습은
아니어서 조금은 수월했습니다.
이 후기는 직접 촬영한 작업 전후 사진과 AI의 도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