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화남면 금호리 산소로\n벌초를 다녀온 기록입니다.\n2026년 추석 전, 9월 초 작업으로\n경사진 자리에 있는 봉분 두 기가\n잡초에 덮여 있는 상태였습니다.\n\n## 🌿 작업 전 상황\n\n영천시 화남면 금호리는\n경사진 임야 자리에\n산소가 있는 현장이었습니다.\n\n작업 면적은 약 49평,\n162제곱미터 정도로\n봉분 두 기가 있는 자리였습니다.\n\n차를 세워둔 곳에서부터는\n곧바로 들어갈 수 있는 거리가 아니어서\n걸어서 10분 남짓 올라가야 했습니다.\n길에 오르내림이 있어\n장비를 지고 걸을 때 발밑을 살펴야 했습니다.\n\n도착해서 보니\n경사면 전체에 잡초와 마른 풀이\n뒤섞여 있었고\n돌무더기와 맨흙이 그대로 드러나\n손이 많이 갈 자리였습니다.\n\n산소는 가족들에게\n소중한 자리인 만큼\n정성껏 살펴보며 작업을 준비하였습니다.\n\n## ⛰️ 작업 내용\n\n작업자 3명이 함께\n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n\n먼저 봉분 주위로 올라온\n잡초부터 정리하였고\n경사면 전체로 범위를 넓혀가며\n예초 작업을 이어갔습니다.\n\n돌무더기 사이사이에 자란 풀은\n예초기 날이 걸리기 쉬워서\n한 구역씩 짚어가며\n작업하였습니다.\n\n상석이 놓인 자리도\n풀에 가려져 있었는데\n그 주변부터 차근차근\n걷어내며 원래 자리를\n찾아주었습니다.\n\n봉분 주변부터 꼼꼼히 살피며\n놓치는 부분이 없도록\n신경 써서 진행하였습니다.\n\n경사가 있는 지형이다보니\n자세를 낮추고 작업해야 하는\n구간이 많았습니다.\n그렇지만 세 명이 나누어 맡다보니\n약 1시간 만에 마무리하였습니다.\n\n## 🌅 작업 후 변화\n\n작업을 마치고 나니\n무성했던 잡초가 걷히고\n봉분 두 기가 뚜렷하게\n드러났습니다.\n\n가려져 있던 상석도\n제자리를 찾아\n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이었습니다.\n\n경사면 전체가 잡초와 돌무더기로\n어수선했던 것과 비교하면\n눈에 띄게 정리된 인상이었습니다.\n\n이 정도 규모라면\n이번 작업으로 한동안은\n깔끔한 상태를 유지할 수\n있을 것으로 보입니다.\n\n짧은 시간이었지만\n작업자 세 명이 힘을 모아\n영천시 화남면 금호리 산소를\n깔끔하게 정리하고 돌아왔습니다.
작업 전 현장
작업 전 사진 1 - 비석 주변 잡초 무성하고 정리 안 된 상태

작업 전 사진 2 - 나무 사이 공터에 잡초 무성하고 봉분 일부 보임

작업 전 사진 3 - 경사진 공터에 잡초와 마른 풀이 뒤섞여 있음

작업 전 사진 4 - 풀숲 사이 공터에 잡초와 잔돌이 흩어져 있음

작업 중
작업 중 사진 1 - 봉분 주변 예초 중, 낙엽과 풀 아직 남음

작업 중 사진 2 - 작업자가 예초기로 봉분 주변 작업 중

작업 중 사진 3 - 두 작업자가 예초기로 주변 정리 진행 중

작업 중 사진 4 - 봉분 주변에서 예초기로 풀 베는 중, 뒤쪽에 작업자 대기

작업 중 사진 5 - 봉분 위쪽까지 예초기로 풀 베기 진행 중

작업 내용
작업은 현장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필요한 구역부터 순서대로 진행했습니다.
본문 사진은 작업 전과 작업 후를 섞지 않고 같은 흐름으로 볼 수 있게 배치했습니다.
작업 후 정리
작업 후 사진 1 - 정리된 봉분과 상석, 작업자들이 마무리 중

작업 후 사진 2 - 봉분 두 곳 정돈되고 상석 옆에서 마무리 작업 중

작업 후 사진 3 - 풀이 제거되어 흙바닥 드러난 봉분과 주변

작업 후 사진 4 - 둔덕 주변 벌초 완료, 마른 풀만 남은 흙바닥

작업 후 사진 5 - 정리된 둔덕서 인부가 장비 옆에 앉아 휴식

작업 후 사진 6 - 경사진 둔덕 정리 후 인부들 각자 앉아있음

작업 후 사진 7 - 넓은 경사지 정리 후 예초기 놓이고 인부들 서있음

작업 후 사진 8 - 정리된 봉분과 예초기, 작업자들이 보이는 산속 현장

마무리
영천시 화남면 금호리 작업 후에는 사진처럼 정리된 상태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작업 전 사진과 작업 후 사진을 분리해 두면 같은 현장에서도 어느 부분이 달라졌는지 훨씬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 후기는 직접 촬영한 작업 전후 사진과 AI의 도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